입주 후 몇 달, 마감 디테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카테고리: 실리콘
작성자: 장***인
작성일: 2026-05-17
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유독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마루 철거하고 2.2t 장판을 깔면서 생긴 틈새였는데, 샌딩 작업 때문에 생긴 큰 구멍이라 어쩔 수 없더라고요. 처음엔 턴키 사장님이 실리콘으로 메꿔주신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려 했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틈이 계속 신경 쓰여서 결국 따로 코킹 업체를 불렀거든요. 턴키 쪽에서 연결해준 곳도 있었지만 마감이 제가 원하는 만큼 칼각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시공 후기 위주로 찾아보고 견적도 비교해서 직접 결정했거든요.
아덱스 라이트그레이 자재를 따로 준비해서 부탁드렸는데, 틈새가 꽤 넓었는데도 과하지 않게 메워주셨거든요. 샌딩 때문에 굵게 들어간 부분도 있었지만 멀리서 보면 거의 티가 안 나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댓글 6개
장***민
장판 틈새가 많이 넓었나요?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에요.
↳ 장***인
네, 샌딩 작업 때문에 꽤 컸는데 전문 업체 불러서 메꾸니까 지금은 거의 안 보여요.
마**요
저도 턴키 마감 때문에 따로 업체 불렀는데 진짜 돈 쓴 보람 있더라고요.
자***왕
아덱스 자재는 직접 준비하신 거예요?
↳ 장***인
네, 제가 따로 구매해서 전달해 드렸거든요.
깔**집
저도 틈새 때문에 스트레스받다가 결국 실리콘 작업 다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