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라떼 타일이랑 68001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더 싼 걸로 골랐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포***러
작성일: 2026-05-04
포천에 있는 타일 쇼룸에 다녀왔는데, 수전이나 도기류부터 쭉 둘러봤거든요. 처음엔 그냥 마음에 드는 타일이 보여서 80점 정도 주고 고민했는데, 안쪽으로 더 들어가 보니까 훨씬 괜찮은 게 있었어요.
아이스라떼라는 타일이랑 68001이라는 타일을 두고 고민했었는데요. 아이스라떼는 2만 원대 중반이었는데, 68001은 1만 원대 중반으로 가격이 훨씬 착하더라고요. 게다가 68001이 디자인도 제 취향에 더 가까워서 결국 이걸로 결정했어요.
타일 보면서 벽지에 바를 페인트도 같이 구경했는데, 가격이 저렴할수록 더 마음에 드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조명은 촬영이 안 돼서 못 찍었지만 나름 알찬 구경이었어요.
댓글 6개
타***러
68001 타일은 무늬가 없는 편인가요?
↳ 포***러
무늬는 거의 없는데 질감이 괜찮아서 깔끔해 보여요.
우***트
저도 타일 고를 때 가격이랑 디자인 둘 다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집***무
포천 쇼룸 규모가 꽤 큰가 보네요. 저도 나중에 가봐야겠어요.
페***후
페인트는 어떤 브랜드 위주로 보고 오셨어요?
↳ 포***러
그냥 일반적인 브랜드 위주로 슥 훑어보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