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도어 색상 정하느라 며칠을 고민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중
작성일: 2026-05-05
이번에 주방 싱크대 상하부장 도어 고르는데 정말 결정하기 어렵더라고요. 한솔 포그그레이가 제일 많이들 하신다고 해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안도크림도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계속 마음이 흔들렸어요.
영림으로 진행하기로 해서 쇼룸을 가볼까 했는데, 한솔이나 LX 제품이랑 색상 차이가 큰지 아니면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브랜드마다 느낌이 다를 것 같아서 샘플을 직접 보고 싶은데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원하는 색상이 도어 자재로 딱 나오지 않아서 그냥 일반 문짝에 시트지 작업을 할까 고민도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들뜨거나 벗겨지는 문제가 생길까 봐 선뜻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요.
댓글 7개
주***어
저도 안도크림 보고 마음 뺏겼었는데 결국 포그그레이로 갔어요.
↳ 주***중
맞아요, 저도 그 색상이 계속 눈에 밟히네요.
초**인
시트지 작업은 나중에 들뜨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 튼**집
맞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브랜드 제품으로 했어요.
꼼***링
영림 쇼룸 가시면 꼭 샘플북이랑 큰 판 같이 보세요.
우***트
저도 색상 때문에 며칠 밤을 지새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홈
브랜드마다 가격 차이 은근히 나니까 견적 꼭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