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쇼룸 하루 만에 돌면서 결정한 과정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신***인
작성일: 2026-04-24
이번에 자재 고르려고 영등포랑 신도림 쪽 쇼룸들을 하루에 다 돌아봤어요. 벽지는 꼭 조명 아래서 직접 봐야겠더라고요. 샘플북으로만 볼 때랑 조명 밑에서 펼쳐놓고 볼 때 느낌이 꽤 달랐거든요.
타임스퀘어나 영등포역 쪽 한샘이나 이케아 팝업 같은 곳을 묶어서 다녀오니까 하루 만에 꽤 많은 걸 봤어요. 신도림 테크노마트 4층 가구 매장도 들렀는데, 너무 비싸지도 너무 저렴하지도 않은 적당한 품질의 가구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벽지 가격이 생각보다 높아서 놀랐는데, 다행히 LX 디아망이나 포스틱 같은 건 시공 추가금이 따로 없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자재들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보니까 전체적인 톤 맞추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4개
가***아
신도림 테크노마트 가구 매장 어디쯤이었나요? 저도 이번에 가구 좀 보려는데
↳ 신***인
4층에 커튼이랑 블라인드 매장이랑 같이 모여있더라고요.
인***버
저도 벽지 고를 때 조명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역시 직접 보는 게 답이네요.
셀***중
LX 디아망 시공 추가금 없는 건 진짜 꿀정보네요. 저도 견적 낼 때 확인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