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때문에 붙박이장 뺐다가 결국 까사미아로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신***록

작성일: 2026-04-26

원래는 아이 계획도 아직 없고 예산도 타이트해서 붙박이장은 아예 계획에 없었거든요. 근데 셀인 카페에서 수납 공간 부족해서 고생했다는 글들을 계속 보다 보니 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저렴해 보이는 오픈형 수납장 위주로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백만 원 중반대로 꽤 높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다 소파 보러 갔던 김에 까사미아 붙박이장도 같이 견적을 물어봤어요. 25평 작은방 한쪽 벽면을 다 채우는 구성이었는데, 임직원 할인을 받으니까 예상보다 훨씬 합리적이었거든요. 정가 기준으로는 100만 원 후반대였는데, 할인을 적용하니까 100만 원 초중반대까지 내려가더라고요. 백화점 행사까지 겹치면 더 낮아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어요.

결국 친구 찬스로 메이 모델로 결정했어요. 수납 공간이 넉넉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침대랑 프레임도 정리해 볼게요.

댓글 4개

수*왕

저도 작은방 수납 때문에 고민인데, 혹시 사이즈가 어느 정도였나요?

↳ 신***록

25평 작은방 한쪽 벽면을 다 채우는 정도였어요. 긴 장 하나랑 짧은 장 두 개 구성이었거든요.

미***프

맞아요, 수납은 무조건 다다익선이죠. 저도 나중에 애 생길 거 생각해서 넉넉하게 잡았어요.

가***아

임직원 할인이 진짜 크긴 하네요. 저도 가구 보러 갈 때 꼭 확인해 봐야겠어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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