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 화이트랑 폴라베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화***무
작성일: 2026-04-27
전시장에서 자재 직접 보고 오니까 머릿속이 더 복잡해졌어요. 처음에는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디아망 폴라베어로 마음이 기울었거든요. 근데 막상 필름이랑 벽지를 같이 대보니까 회벽 화이트가 훨씬 찰떡이더라고요.
마루도 동화 이모션블랑 라인 중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사하라라이트나 베스트라 같은 예쁜 컬러들이 눈에 들어와서 계속 흔들렸는데, 결국은 이모션블랑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인기 있는 컬러들은 다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좀 더 차분한 게 좋더라고요.
걸레받이도 PS130이랑 PS120 사이에서 고민했었는데,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니 무조건 PS120이었어요. 퓨어화이트 벽지에 둥 뜨지 않고 존재감 없는 깔끔한 느낌을 원했거든요. 문틀이랑 샷시도 현대필름 S216으로 맞춰서 최대한 일체감 있게 가려고 해요.
댓글 8개
마***아
저도 이모션블랑 라인 보고 있었는데 사하라라이트가 진짜 예쁘긴 하더라고요. 결정하기 너무 힘들죠.
↳ 화***무
맞아요. 진짜 예뻐서 계속 눈에 밟히는데 결국은 차분한 걸로 갔어요.
필**인
걸레받이 PS120은 진짜 얇은 게 신의 한 수예요. 두꺼우면 은근히 툭 튀어나와 보이거든요.
조**후
벽지 톤은 주백색 조명 아래서 보면 또 느낌이 확 달라지니까 꼭 확인해 보셔야 해요.
↳ 화***무
저도 전시장에서 주백색 조명 밑에 있어서 헷ral게 많았어요. 다행히 회벽 화이트로 결정했어요.
미***트
문틀이랑 샷시 필름까지 맞춰주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도 S216 라인 눈여겨보고 있거든요.
공***집
디아망 회벽 라인은 두께감이 있어서 확실히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초**인
저도 지금 자재 고르는 중인데 진짜 결정장애 오네요. 글 보니까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