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RP 신청할 때 업체 선정 기준은 협조성이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중
작성일: 2026-05-22
이번에 창호 교체하면서 서울시 BRP 사업 신청하려고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챙겨야 할 서류가 너무 많아서 당황했어요. 특히 모든 서류를 PDF로 변환해서 업로드해야 하니까 스캔이랑 팩스 기능 있는 복합기가 없었으면 진짜 막막했을 것 같아요.
업체 고를 때도 단순히 견적만 본 게 아니라, 이 사업 신청하는 거 알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지부터 확인했어요. 어떤 곳은 추가 금액을 은근슬쩍 요구하거나, 나중에 결제 취소하자며 개인카드로 먼저 결제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런 곳은 바로 걸러냈어요.
시공내역서 쓸 때 창호 모델번호나 유리 두께, 아르곤 가스 유무 같은 디테일이 정확해야 해서 업체랑 소통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서류 보완 요청이 내려오면 업체랑 같이 다시 수정해서 올려야 해서, 처음부터 소통 잘 되는 분으로 잡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웠어요.
댓글 5개
서**옥
저도 저번에 신청할 때 가스 사용량 서류 때문에 진짜 애먹었거든요. 팩스로 받는 게 은근 번거롭더라고요.
↳ 창***중
맞아요, 저도 전 거주자분 사용량 팩스로 요청해서 받았는데 단위 변환까지 해야 해서 은근 손이 많이 갔어요.
꼼***인
업체에서 결제 취소하자고 하는 건 진짜 조심해야 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제안 받은 적 있어서 소름 돋았거든요.
공***생
시공내역서에 에너지효율등급 같은 거 빠지면 보완 내려오나요?
↳ 창***중
네, 저도 에너지효율등급 없는 부분 때문에 서울시에서 전화 오고 업체랑 다시 수정 작업 했어요.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