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쇼룸 멀리까지 다녀온 보람이 있었네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하***이
작성일: 2026-05-22
마루 색상 결정하려고 하남 근처 쇼룸에 다녀왔어요. 평소에 자주 안 가던 곳이라 좀 멀긴 했는데, 직접 가서 보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마루는 동화 Grando Texture 165 모델로 결정했어요. 쇼룸에 화장실 세팅된 것도 같이 볼 수 있어서 타일이나 수전, 도기류까지 한꺼번에 구경하기 좋았거든요. 특히 타일에 QR코드가 붙어 있어서 가격 확인도 바로바로 되니까 편했어요.
타일 팀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상담받는 내내 기분이 좋았는데, 만약 타일 공사 전이었다면 바로 맡길 생각까지 들 정도였어요. 왕복 세 시간 거리라 자주 오기는 힘들겠지만, 자재 고민 중이면 한 번쯤 들러서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댓글 5개
타**버
저도 저번에 비슷한 곳 다녀왔는데 QR로 가격 확인되는 거 진짜 편하더라고요. 일일이 물어보기 민망할 때 있잖아요.
↳ 하***이
맞아요. 눈치 안 보고 편하게 훑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중
동화 165 모델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혹시 매장에서 보셨을 때 광폭 느낌이 확 오던가요?
↳ 하***이
네, 확실히 일반 마루보다 넓어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훨씬 시원해 보이더라고요.
공**옥
왕복 세 시간이라니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자재는 직접 보고 결정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