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박람회 다녀오며 자재랑 가구 예산 리스트 정리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대***러

작성일: 2026-05-11

이번에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건축 인테리어 박람회 다녀왔는데, 확실히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는 게 예산 계획 세울 때 훨씬 도움 되더라고요.

자재 쪽은 LX하우시스나 한샘리하우스 같은 큰 브랜드 위주로 둘러봤는데, 친환경 제품이나 최신 트렌드 디자인을 한자리에서 보니까 나중에 어디에 돈을 더 써야 할지 감이 좀 잡혔어요. 특히 화장실이나 주방 쪽은 에코가든 같은 곳에서 메탈 소재 보드도 봤는데, 타일 대신 쓸 수 있는 대안 자재라 예산 상황에 맞춰서 섞어 쓰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가구 예산은 생각보다 꽤 크게 잡아야겠더라고요. 시몬스나 템퍼 같은 매트리스 브랜드부터 돈덴디자인 소파까지 보니까, 거실이랑 안방 분위기 잡는 데 들어갈 비용이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차 마시는 공간 꾸미는 것도 생각보다 공예품이나 다도구 같은 소품 비용이 꽤 붙을 것 같아서, 이번에 박람회에서 본 제품들 가격대 위주로 메모해뒀어요.

댓글 5개

자***람

저도 이번에 대전 쪽 박람회 가보려고 하는데, 혹시 가구 쪽은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 대***러

저는 그냥 편하게 갔는데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주말에는 주차장이 붐빌 수 있으니 일찍 가시는 게 나을 거예요.

공***아

워크프로 같은 공구 업체도 있었군요. 셀프 시공할 때 전동공구는 진짜 필수인데 저도 한번 구경 가야겠어요.

주***러

한샘이나 LX 같은 브랜드는 현장에서 상담받으면 견적 차이가 좀 있나요?

↳ 대***러

박람회 현장이라 그런지 상담받을 때 혜택이나 구성이 좀 다른 느낌이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 대성하우징 (주방) 평점 4.7 후기 24개
  • 타일러용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32개
  • 에스엠타일앤스톤 (타일/욕실) 평점 4.5 후기 16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타일 공정 끝나고 확인해보니 신경 쓰이는 부분이 꽤 많네요
  • 주방 타일 사이즈랑 포인트 타일 조합 고민하다 주문했어요
  • 타일 매장 가서 미리 준비해 간 샘플 덕분에 결정 빨리 끝냈어요
  • 구축 아파트 셀프 인테리어하며 겪은 시행착오들
  • 아이 책상 사러 갔다가 주방용품까지 눈독 들인 기록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