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타일 예쁜 것만 보고 골랐다가 바닥 퀄리티 망할 뻔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상***중
작성일: 2026-03-26
이번에 상가 리모델링하면서 데코타일로 결정했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스톤 패턴으로 하면 진짜 포세린 타일 느낌 나고 예쁘잖아요. 저도 그것만 보고 덜컥 자재 골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진짜 중요한 건 타일 자체가 아니라 바닥 기초 작업이더라고요.
기초 샌딩이랑 바닥 수평 맞추는 게 진짜 핵심이에요. 바닥이 울퉁불퉁하면 아무리 예쁜 타일 깔아도 나중에 틈 벌어지고 퀄리티 확 떨어지거든요. 이번에 작업하시는 분이 기초 샌딩부터 꼼꼼하게 라인 맞춰서 작업해 주시는 거 보고 진짜 안심했어요.
그리고 데코타일은 혹시나 나중에 찍히거나 파손돼도 그 부분만 쏙 빼서 교체하면 되니까 관리하기 너무 편할 것 같아요. 습기에도 강해서 물걸레질도 막 해도 되고요. 자재 예쁜 것도 좋지만, 예비 유저분들은 꼭 바닥 평탄화 작업 잘 되는지 확인해보세요!
댓글 5개
초***러
데코타일은 틈 벌어지는 게 제일 걱정인데 샌딩이 진짜 중요하군요...
↳ 상***중
맞아요, 저도 처음에 자재 디자인만 보고 덜컥 결정했다가 멘붕 올 뻔했어요 ㅠㅠ
인***옥
저도 지난번에 마루 시공할 때 바닥 상태 안 좋아서 고생했거든요. 진짜 기초가 전부예요.
↳ 꼼***사
진짜 공감해요. 겉만 번지르르하면 나중에 다 티 나더라고요.
상***님
데코타일은 나중에 부분 교체 가능한 게 진짜 큰 장점이죠! 상가 운영할 때 관리하기 너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