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업 독학하다가 결국 렌더링까지 배워야 하는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스***보

작성일: 2026-05-08

인테리어 공정 잡으면서 머릿속에 그린 공간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스케치업을 직접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간단하게 가구 배치만 해보려고 했는데, 막상 도면을 불러와서 작업하다 보니 모델링 자체가 엉성해서 그런지 렌더링 결과물이 너무 이질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스케치업에서 그룹이나 컴포넌트 개념을 제대로 안 잡고 작업하니까 나중에 재질 입힐 때나 조명 배치할 때 계속 꼬였어요. 특히 브이레이나 엔스케이프 같은 실사 렌더링 돌릴 때 빛이 새어 나오거나 재질이 붕 뜨는 느낌이 들면 정말 답답했거든요. 결국 모델링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다시 잡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요즘은 캐드 도면 불러와서 실내외 공간 구성하고, 3D Warehouse에서 가구 소스 가져와서 배치하는 것까지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요. 그래도 조명 세팅이나 카메라 구도 잡는 건 여전히 어렵더라고요. 렌더링 툴 활용법까지 같이 익히니까 그나마 제가 생각했던 공간이랑 비슷한 느낌이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5개

도**이

맞아요. 모델링 기초가 안 되어 있으면 렌더링 돌릴 때 재질 맵핑부터 꼬여서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 스***보

진짜 공감해요. 저도 처음엔 그냥 슥슥 그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룹 작업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렌***터

엔스케이프 쓰실 때 조명 세팅은 라이트 종류별로 특징 파악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셀***무

저도 스케치업 시작했는데 3D Warehouse에서 가구 가져올 때 용량 너무 크면 버벅거려서 고민이에요.

↳ 스***보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요즘은 용량 적당한 걸로 골라오려고 나름 노력 중이에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