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SPC 돌마루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돌***아
작성일: 2026-05-05
바닥재 고를 때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처음에는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강마루를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있다 보니 찍힘이나 스크래치 걱정이 앞섰거든요. 그렇다고 포세린 타일로 가자니 가격도 너무 부담스럽고 겨울에 발 시릴까 봐 걱정됐어요.
그래서 중간 지점을 찾다가 SPC 돌마루를 발견했는데, 이게 타일 디자인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패드 시공이 가능해서 충격 완화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내구성도 타일만큼 좋다고 해서 저희 집 상황에는 이게 딱이다 싶었죠.
근데 이게 바닥 평활도가 안 좋으면 무조건 깨지는 하자가 생길 수 있다고 해서, 결국 수평 몰탈 작업까지 추가로 진행했어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나중에 하자 생기는 것보다는 낫겠다 싶어 마음 편하게 결정했어요.
댓글 4개
초***러
저도 타일이랑 돌마루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수평 몰탈까지 하셨으면 비용 차이가 꽤 났겠어요.
↳ 돌***아
네, 확실히 평탄화 작업 들어가니까 예산이 훅 늘어나긴 했어요. 그래도 바닥이 매끈해야 나중에 덜 깨진다고 하셔서 그냥 진행했어요.
강***버
강마루도 진짜 편하긴 한데, 확실히 디자인적인 부분은 돌마루가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더라고요.
미***프
SPC 돌마루는 시공할 때 클립 방식이라 틈새가 덜 보인다는 게 장점인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고려해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