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랑 콘센트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결국 매장 가서 실물 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결***인
작성일: 2026-04-26
스위치도 인테리어의 완성이라 생각해서 며칠 동안 인터넷으로 디자인을 엄청 찾아봤거든요. 그런데 막상 조명 가게에 가보니까 스위치랑 콘센트도 같이 팔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인터넷으로 나노 오딧세이 제품을 미리 주문해뒀는데, 막상 받아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약간 크림색 느낌이 돌더라고요. 저희 집 벽지가 완전 새하얀색이라서 그대로 쓰기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결국 다른 화이트 톤 제품으로 다시 맞추기로 했어요.
매장에서 베코 보노랑 미경 디아테 제품을 두고 한참 고민했는데요. 옆에서 보니까 두께감이나 단차 차이가 꽤 컸어요. 보노는 약간 두툼한 느낌이었고, 디아테는 얇긴 한데 단차가 있어서 그 부분이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직접 만져보고 옆면 두께까지 확인하니까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6개
화***아
저도 나노 오딧세이 보고 샀는데 벽지랑 색감이 미묘하게 달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실물 확인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 결***인
맞아요. 저도 화면으로만 보고 샀다가 벽지랑 따로 노는 느낌이라 속상했어요.
전***님
스위치 두께나 단차 신경 쓰시는 거 보니 꼼꼼하시네요. 나중에 마감할 때 단차 있으면 은근히 눈에 띄거든요.
조**후
저도 스위치랑 콘센트 같이 파는 곳 찾아다녔는데, 한 번에 사면 배송비도 아끼고 편하더라고요.
↳ 결***인
네, 조명 사러 갔다가 같이 해결할 수 있어서 진짜 다행이었어요.
초***인
스위치 브랜드마다 느낌이 많이 다른가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