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박람회 갔다가 우연히 데려온 광섬유 액자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건***남
작성일: 2026-05-14
평소에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매년 건축박람회는 꼭 챙겨서 다니는 편이에요. 이번에도 가서 이것저저 구경하다가 눈에 띈 소품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광섬유로 된 LED 액자였어요.
처음엔 그냥 신기한 아이템이다 싶었는데, 리모컨으로 온오프도 되고 블루블루투스 스피커까지 내장되어 있더라고요. 조명을 꺼둔 상태에서도 나름 분위기가 있는데, 불을 딱 끄고 나면 훨씬 더 예뻐서 거실에 잘 어울리겠다 싶어 바로 구매했어요.
사용하면서 제일 편했던 건 자동 타이머 기능이었어요. 4시간마다 알아서 켜지고 꺼지게 설정할 수 있어서 따로 신경 쓸 필요가 없더라고요. 계속 켜두는 타입이라 수명이 걱정됐는데, 계산해 보니까 3년 정도 계속 켜놔도 10년은 거뜬히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 편히 쓰고 있어요.
댓글 7개
조***아
광섬유 액자는 처음 들어보는데 스피커까지 있으면 활용도가 진짜 높겠네요.
↳ 건***남
네, 저는 주로 음악 틀어놓고 조명 켜둘 때 많이 써요. 은근히 분위기 전환에 좋더라고요.
미***프
타이머 기능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조명 켜놓고 자다가 깜빡할 때 많거든요.
홈**러
저도 예전에 비슷한 소품 샀었는데, 수명이나 배터리 쪽이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 건***남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궁금했는데, 꽤 오래 쓸 수 있다고 해서 믿고 들여왔어요.
전***님
LED라 전력 소모는 별로 안 되겠네요. 블루투스 연결은 끊김 없이 잘 되나요?
집***중
박람회 가면 진짜 예상치 못한 득템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