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하부 배수구는 스텐형으로 바꾸니까 마음이 편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러
작성일: 2026-05-15
저희 집은 구축 아파트라 싱크대에서 가끔 쾌쾌한 냄새가 올라왔거든요. 평소에 음식물도 바로 비우고 뜨거운 물에 베이킹소다 풀어서 주기적으로 관리도 해줬는데, 며칠 지나면 다시 냄새가 올라오더라고요.
결국 배수구 세트 자체를 교체하기로 했어요. 기존 건 사용한 지 3년 정도 됐는데, 청소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았거든요. 이번에 아예 관리가 편한 스텐형 배수구로 바꿨는데 확실히 냄념 잡는 데는 이게 답인 것 같아요.
배관 청소도 같이 진행하면서 샤프트 장비로 털어냈더니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혹시 싱크대 청소를 아무리 해도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배수구 부속품 노후화부터 체크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 6개
구**출
저도 배수구 냄새 때문에 고생했는데 스텐형으로 바꾸셨군요! 확실히 플라스틱보다 덜 끼는 느낌이죠?
↳ 주***러
맞아요. 틈새에 찌꺼기 끼는 게 훨씬 덜해서 세척할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싱***인
배관 청소할 때 샤프트 작업까지 하셨으면 진짜 제대로 관리하신 거네요. 저도 나중에 업체 부를 때 참고할게요.
베***맘
저도 뜨거운 물이랑 베이킹소다 매번 쓰는데 냄새가 안 잡히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ㅠㅠ
↳ 주***러
진짜요. 관리한다고 나름 노력했는데도 올라오니까 결국 부속 교체로 결정했어요.
리***중
스텐 배수구 교체할 때 정수기 라인 정리도 같이 신경 쓰셔야 해요. 저번에 배관 꼬여서 고생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