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 빨래 정리 비용 아끼려고 다이소로 해결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건**맘

작성일: 2026-05-22

결혼하고 나서 빨래 양이 확 늘어나니까 건조기 돌리고 나서 개는 게 진짜 일이었거든요. 처음에는 미국에서 쓴다는 브루트 통을 사서 그냥 다 때려박고 꺼내 썼는데, 24평이라 그런지 통 두 개 놓으니까 동선이 너무 꼬이고 걸리적거리더라고요.

결국 다이소에서 저렴한 바구니들로 바꿔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건조 끝나자마자 종류별로 나눠서 바로 탁탁 넣어버릴 수 있으니까 훨씬 수월해요. 비용도 거의 안 들면서 정리 효율은 훨씬 좋아졌어요.

마침 제가 쓰는 리바트 서랍장 톤이랑도 잘 어울려서 인테리어 흐름도 안 깨지고 만족스러워요. 저처럼 빨래 개는 거 귀찮아하시는 분들은 큰돈 쓰지 말고 다이소 아이템으로 먼저 시도해 보세요.

댓글 5개

정*왕

브루트 통 진짜 튼튼하긴 한데 좁은 집에서는 확실히 부피가 부담스럽더라고요.

↳ 건**맘

맞아요, 튼튼한 건 좋은데 거실 한복판에 있으면 자꾸 발에 걸려서 신경 쓰였어요.

살**수

다이소 바구니 저도 자주 쓰는데 서랍장 톤이랑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초**인

다이소 어떤 제품 쓰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건조기실 정리 중이거든요.

↳ 건**맘

그냥 일반적인 플라스틱 바구니인데 뚜껑 없는 타입으로 여러 개 샀어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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