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매트 겹치는 부분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시공매트로 바꿨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육***2
작성일: 2026-04-27
아이가 커가면서 활동량이 늘어나니까 기존에 부분적으로 깔아둔 롤매트 사이 틈새가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틈새에 먼지도 끼고 아이가 걸려 넘어질까 봐 걱정도 됐고요.
처음에는 그냥 매트를 더 사서 이어 붙일까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깔끔한 건 시공매트밖에 안 되겠더라고요. 예전에 친구네 집에서 허그매트 시공한 걸 직접 보고 만족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큰맘 먹고 결정했어요.
자재는 스톤마블 60*60 사이즈로 골랐는데, 낱개 사이즈가 크니까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 더라고요. 틈새 없이 딱 맞게 시공하고 나니까 인테리어도 깔끔해지고,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아도 층간소음 걱정이 덜해서 마음이 편해요.
댓글 6개
층***정
저도 롤매트 쓰는데 틈새 관리 진짜 힘들더라고요. 시공매트 하면 확실히 청소하기는 편한가요?
↳ 육***2
네, 틈새가 없으니까 확실히 먼지 끼는 게 줄어서 청소기 돌릴 때 훨씬 수월해요.
인***보
60*60 사이즈로 하면 확실히 일반 매트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저도 스톤마블 패턴 고민 중이에요.
매***민
허그매트 저도 알아봤었는데 시공 비용이 생각보다 예산을 좀 잡아먹더라고요ㅠㅠ
깔**집
아이 있는 집은 진짜 시공매트가 답인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이사 갈 때 고려 중이에요.
동**사
저번에 말씀하신 허그매트 저도 이번에 같이 진행했어요! 소개 할인 덕분에 잘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