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상판 색상 크림이랑 아이보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브***버
작성일: 2026-05-17
이번에 평수 넓히면서 6인용 식탁을 새로 들였는데, 브랜드 고르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바이리네나 몽키우드 같은 곳도 가보고 지아띠나 브릭나인까지 여러 매장 돌면서 비교해봤어요.
결국 브릭나인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여기는 상판 색상 종류도 다양하고 코너 라운드 정도도 취향껏 선택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다른 곳은 다리 모양 때문에 상판 옵션에 제약이 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상판은 크림색이랑 아이보리 사이에서 한참을 망설였는데, 결국 질감이 더 잘 느껴지는 아이보리로 결정했어요. 다리 모양은 타원형으로 된 아벨 제품으로 골랐는데, 다음 주에 배송 오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6개
우***아
저도 식탁 살 때 상판 색감 때문에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아이보리가 관리하기는 좀 더 편할 거예요.
↳ 브***버
맞아요, 크림은 너무 노란 느낌이 들까 봐 걱정돼서 질감 살아있는 쪽으로 갔어요.
리***골
기흥 리빙파워센터 가시면 비교하기 진짜 좋죠. 저도 거기서 가구 꽤 많이 보고 왔거든요.
주***기
6인용이면 사이즈 진짜 큰데, 식탁 세트로 구매하면 할인되는 정보도 유용하네요.
↳ 브***버
의자까지 세트로 맞추니까 할인 폭이 꽤 커서 같이 구매하는 게 이득이었어요.
가***물
상판 라운드 조절 가능한 건 진짜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맞출 때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