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세라믹 상판이랑 12T 포세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식***민
작성일: 2026-05-04
식탁 고르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상판 오염이었거든요. 평소에 뭘 잘 흘리는 편이라 관리가 편한 게 우선이었어요.
처음에는 고급스러운 느낌 때문에 이태리산 세라믹 상판을 눈여겨봤는데, 가격대가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그래서 12T 두께의 포세린 상판 위주로 계속 찾아봤어요. 상판 두께가 어느 정도 있어야 튼튼하고 안정감이 느껴지니까요.
결국은 12T 포세린 상판에 원목 하지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이태리 제품에 비해 가격도 훨씬 합리적이면서, 하지가 원목이라 튼튼한 게 마음에 들었거든요. 상판은 매트한 베이지 톤으로 골랐는데, 오염 걱정 없이 편하게 쓰고 싶었어요.
댓글 7개
주***석
저도 상판 두께 때문에 고민 많이 했는데 12T 정도는 돼야 진짜 튼튼하더라고요.
↳ 식***민
맞아요. 너무 얇으면 미세한 충격에도 불안할 것 같아서 두께는 무조건 챙겼어요.
홈**홈
베이지 톤 상판은 관리하기 진짜 편하죠. 저도 매트한 타입으로 쓰고 있어요.
가***가
혹시 상판 하지가 원목이면 상판이랑 색감 차이는 많이 안 나나요?
↳ 식***민
저는 원목 느낌이 너무 튀지 않는 걸로 골라서 베이지 상판이랑 은근히 잘 어우러져요.
미***프
세라믹이랑 포세린 차이가 은근히 크더라고요. 저도 결국 포세린으로 정착했어요.
초**인
쇼룸 직접 가서 만져보고 결정하신 게 신의 한 수였네요. 저도 곧 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