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분위기 바꿀 때 포스터 활용했던 경험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24
이번에 화이트 톤으로 인테리어 마무리하면서 벽이 너무 허전해 보이더라고요. 가구나 식물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있어서 포스터를 좀 찾아봤어요.
인터넷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이트가 있었는데, 북유럽 스타일의 세련된 이미지들이 많아서 유용하게 썼어요. 해외 사이트라 직구로 주문해야 했지만, 가격대가 저렴한 편이라 부담은 없었거든요. 7만 9천 원 넘게 사면 배송비도 안 들어서 이것저저 여러 장 쟁여두기 좋더라고요.
다만 포스터 가격에 액자는 포함이 아니어서, 저는 따로 액자를 준비해서 걸어줬어요. 카테고리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공간에 적용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미리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고르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한참 고민하긴 했지만, 덕분에 밋밋했던 벽면이 훨씬 풍성해진 것 같아요.
댓글 10개
포***아
저도 예전에 해외 직구로 포스터 몇 장 들였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
그**톤
액자 따로 준비하는 게 은근 번거로운데, 혹시 어떤 스타일로 맞추셨어요?
↳ 화**홈
저는 최대한 튀지 않게 얇은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골랐어요. 그래야 포스터 그림이 돋보이더라고요.
초**인
포스터만으로도 느낌이 확 사네요. 저도 벽면이 너무 허전해서 고민 중이었거든요.
미***프
종류가 너무 많으면 진짜 결정하기 힘들죠. 저도 장바구니에만 수십 개 담아놨던 기억이 나네요.
↳ 화**홈
맞아요. 하나 고르려고 하면 다른 게 눈에 들어와서 한참 걸렸어요 ㅋㅋ
아**버
직구라 배송 기간은 얼마나 걸리셨나요? 급하게 필요할 때 쓰기엔 좀 걸릴까 봐요.
↳ 화**홈
저는 여유 있게 주문해서 그런지 큰 문제는 없었는데, 공사 일정 맞춰서 미리 주문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우***트
포스터 가격이 저렴하면 주기적으로 바꿔주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집***중
저도 그 사이트 본 적 있는데, 세트로 묶어서 파는 구성이 참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