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견적 비교하다가 공장 직거래로 비용 아낀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상***러
작성일: 2026-04-28
주방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게 상판이었어요. 루나 쉐도우나 루나 화이트 같은 모델들로 고민하면서 턴키 업체 견적을 먼저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꽤 높게 나와서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발품을 좀 팔아봤어요. 직접 공장을 찾아가서 견적을 받아보니 업체 통해서 진행할 때랑은 가격 차이가 꽤 크게 나더라고요. VAT 포함된 금액으로 비교해 보니까 차이가 확연해서 바로 결정할 수 있었어요.
다행히 사장님이 정말 차분하시고 진실된 분 같아서 믿음이 갔어요. 칸스톤뿐만 아니라 빅슬랩이나 세라믹 상판까지 다 취급하시는 곳이라 나중에 다른 곳 진행할 때도 참고하려고요. 시공 끝나고 만족스러우면 나중에 정보 공유해 볼게요.
댓글 8개
주***석
저도 턴키 견적 받고 너무 비싸서 상판만 따로 알아봤었는데 진짜 공장이 저렴하긴 하더라고요.
↳ 상***러
맞아요. 중간 마진이 빠지니까 확실히 체감이 되더라고요.
화**홈
루나 쉐도우 저도 눈여겨보던 모델인데 톤이 진짜 고급스럽죠.
공**기
혹시 공장 쪽에서 세라믹 상판도 같이 물어보셨나요? 저도 견적 비교 중이라 궁금해요.
↳ 상***러
네, 사장님이 빅슬랩이랑 세라믹 상판도 다 취급하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자***아
발품 판 보람이 있으시네요. 직접 가면 확실히 견적이 달라지죠.
초**인
저도 턴키 견적 보고 멘붕 왔었는데 글 보니까 힘이 나네요.
미***프
상판은 진짜 한 번 깔면 바꾸기 힘드니까 꼼꼼히 비교하는 게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