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SK로 바꾼 이유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록
작성일: 2026-05-19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식세기 브랜드를 두고 진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다들 유명하다고 하는 LG 오브제 12인용으로 결정했었거든요.
근데 막상 설치하고 2주 정도 써보니까 생각지 못한 불편함이 꽤 있더라고요. 제일 신경 쓰였던 건 건조 상태였어요. 강력 모드로 돌려도 그릇에 물기가 남아 있어서 바로 정리하기가 힘들었거든요. 게다가 특유의 꿉꿉한 냄새나 그릇 손상 문제도 체감되다 보니 마음이 계속 흔들렸어요.
결국 남편이랑 상의해서 2주 만에 SK 트리플케어 14인용으로 교체했어요. 세척력은 브랜드마다 큰 차이 없는 것 같은데, 확실히 건조 기능은 SK가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제품 외관도 인테리어 사장님이 보시기에 SK가 더 깔끔하고 예쁘다고 하시더라고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삶의 질을 위해서 과감하게 바꿨는데 지금은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5개
식***저
저도 LG 썼었는데 건조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결국 바꾸고 싶더라고요. SK 건조는 확실히 다른가요?
↳ 주***록
네, 저는 물기가 남는 게 제일 힘들었는데 SK로 바꾸고 나서는 건조 면에서 훨씬 편해졌어요.
가***성
14인용이면 용량이 넉넉해서 냄비나 큰 그릇 넣을 때 진짜 편하겠어요. 저도 용량 큰 걸로 알아보고 있거든요.
인***보
저도 식세기 브랜드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브랜드 이름보다는 실제 건조 기능이랑 관리 편한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미***프
식세기 냄새 문제는 진짜 공감해요. 저도 구연산 넣고 관리해봤는데 매번 하기가 너무 번거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