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집 계약하고 셀프 인테리어 공부 시작한 기록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빌***정

작성일: 2026-05-20

올해 5월에 드디어 제 명의로 된 집이 생겨요. 작년에 계약이 엎어지는 바람에 한동안 본가로 돌아가서 마음고생을 좀 했거든요. 그러다 최근에 작은 빌라 하나를 계약하게 되면서 다시 인테리어 준비를 시작했어요.

요즘은 인터넷에서 다른 분들이 써놓은 셀프 인테리어 일기를 찾아보는 재미로 살고 있어요. 공정 순서나 미팅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이 상세하게 나와 있는 글들을 보면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참 궁금하더라고요. 특히 비용 아끼려는 목적이 확실하고 오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셀인이 무조건 맞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주변 사람들에게도 저도 이번에는 꼭 셀인으로 비용 아껴보겠다고 큰소리치고 다니고 있어요. 아직 완성된 집을 본 건 아니지만, 공사 과정 하나하나를 기록하는 분들을 보면서 저도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요.

댓글 8개

초**인

우와 드디어 자가가 생기시는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지금 준비 중이라 남 일 같지가 않네요.

↳ 빌***정

감사합니다! 저도 준비하면서 떨리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한데 같이 힘내봐요.

공***중

저도 비용 아끼려고 셀인 도전했다가 공정 하나 놓쳐서 고생한 적 있는데, 진짜 오기가 있어야 하긴 하더라고요.

인***무

혹시 빌라 공사 범위는 어느 정도까지 생각하고 계세요? 저도 작은 평수라 고민이 많거든요.

↳ 빌***정

아직 초기 단계라 샷시랑 욕실 위주로 먼저 보고 있는데, 상황 봐서 구조 변경도 고민 중이에요.

꼼***인

셀인은 진짜 정보 싸움인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 뒤져가며 공부하다가 눈 밑에 다크서클 생겼거든요ㅋㅋ

단***고

오기가 있으면 진짜 가능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창호 교체하면서 직접 발품 팔아 결정했어요.

자***아

빌라라면 단열이랑 누수 쪽은 꼭 신경 써서 체크하셔야 해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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