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쾅 닫히는 소리 때문에 결국 직접 타공해서 스토퍼 달았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육***인

작성일: 2026-05-03

인테리어 공사할 때 업체에 제품까지 미리 사두고 설치 부탁드렸거든요. 근데 막상 공사 당일에 기사님이 설치는 못 해준다고 하고 그냥 가버리셔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집에 이제 두 돌 된 아이가 있어서 문이 바람에 쾅 하고 닫힐 때마다 가슴이 철렁하더라고요. 손 끼일까 봐 걱정도 되고 해서 급하게 알아봤는데, 결국 제가 직접 콘크리트 벽이랑 문 뒤쪽 타공해서 설치했어요.

인터넷에서 국내산 제품으로 골라서 달았는데, 6개월 정도 지나서 지금까지 써보니 아주 만족스러워요. 공사할 때 미리 챙기려고 했는데 상황이 그렇게 돼서 힘들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아이 안전하게 잘 지켜주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댓글 8개

안**일

아이 있으면 문 쾅 닫히는 게 진짜 무섭죠. 저도 예전에 문 쾅 소리에 애기 놀라서 울었던 적 있거든요.

↳ 육***인

맞아요, 진짜 소리 날 때마다 심장이 덜컥 내려앉아요 ㅠㅠ

셀***기

콘크리트 벽 타공은 혼자 하기 진짜 힘드셨을 텐데 고생 많으셨네요.

초***인

혹시 타공할 때 드릴 같은 건 따로 준비하셨나요? 저도 곧 설치해야 해서요.

↳ 육***인

저는 집에 있는 전동 드릴로 했는데, 벽이 단단해서 생각보다 힘이 좀 들어갔어요.

꼼***님

업체에서 설치 안 해주고 그냥 가버린 건 진짜 너무하네요. 계약할 때 설치 범위 꼭 확인해야겠어요.

튼***집

저도 예전에 저가형 샀다가 금방 떨어져서 고생했는데, 국내산으로 고르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 같아요.

문***어

저도 문 닫히는 소리 때문에 고민하다가 스토퍼 달았는데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고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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