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교체할 때 배관까지 신경 썼더니 마음이 편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창***인
작성일: 2026-04-28
탄성코트 작업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보일러 쪽에서 미세하게 누수가 발견됐어요. 5년 정도 된 보일러라 슬슬 문제가 생길 때가 됐나 싶더라고요.
마침 공사 일정 겹쳐서 급하게 교체해야 했는데, 다행히 바로 오셔서 작업해 주신 덕분에 큰 일 없이 넘어갔어요. 저는 원래 린나이 브랜드를 선호해서 미리 제품 모델까지 다 찾아보고 요청드렸거든요.
배관도 그냥 대충 연결하는 게 아니라 전부 신주로 꼼꼼하게 바꿔달라고 말씀드렸어요. 나중에 또 누수 생기면 공사 다시 해야 하니까요. 마침 올해 콘덴싱 저녹스 교체 지원금 나오는 것도 사장님이 알아서 챙겨주셔서 비용도 꽤 아꼈어요.
댓글 5개
설***중
배관 신주로 바꾸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나중에 부식되면 진짜 골치 아프거든요.
↳ 창***인
맞아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나중에 후회 안 하려고 꾹 참고 다 바꿨어요.
가**후
저도 이번에 가전 설치받으면서 업체 매너 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았는데, 보일러 사장님은 정말 좋은 분 만나셨네요.
보***정
저희 집도 작년에 누수 생겨서 고생했는데, 콘덴싱 지원금 신청은 어떻게 하셨나요?
↳ 창***인
사장님이 서류 필요한 부분들 다 알려주시고 알아서 잘 챙겨주셔서 저는 따로 신경 쓸 게 거의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