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단창이랑 이중창, 공간별로 다르게 가져간 후기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기
작성일: 2026-04-12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예산이랑 성능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무조건 다 이중창으로 하면 좋겠지만,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아서 위치별로 사양을 다르게 가져갔어요.
먼저 발코니 쪽은 비확장 구조라 단창으로 진행했어요. KCC 뉴프라임 단창을 선택했는데, 24T 그린투명유리를 썼거든요. 단창이라도 단열이나 소음 차단, 기밀성 쪽은 꽤 안정적인 제품이라서 선택할 수 있었어요. 좁은 코너 부분은 고정창을 같이 넣어서 채광을 좀 더 확보하려고 했고요.
대신 안방이랑 작은방 같은 내창은 확실하게 이중창으로 했어요. KCC 와이드 빌 이중창으로 했는데, 아무래도 방은 소음이나 외풍 차단이 중요하니까요. 유리 두께도 22T로 맞췄고, 잠금장치도 나중에 쓰기 편하게 크리센트 타입으로 했어요.
창호 바꿀 때 유리 두께(T)나 프레임 사양을 미리 정확히 체크해두는 게 나중에 자재 확인하기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실리콘 코킹이나 문선 마감이 깔끔하게 나왔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댓글 10개
슬***기
단창이랑 이중창 섞어서 하니까 예산 관리가 좀 수월하셨겠어요!
↳ 창***기
네, 덕분에 예산 안에서 큰 공사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초**인
방 창호는 이중창이 필수긴 하죠. 저도 지금 견적 비교 중인데 참고할게요.
↳ 창***기
방은 아무래도 소음이나 외풍 때문에 이중창으로 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미***프
유리 색상이 그린투명이라고 하셨는데, 시야 확보는 괜찮나요?
↳ 창***기
네, 생각보다 밖이 맑게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인***무
실리콘 마감 잘 됐는지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놓쳤거든요.
구**출
24T면 꽤 두꺼운 편이네요. 단열 효과가 확실히 체감될 것 같아요.
꼼***사
창호 교체할 때 방충망도 같이 진행하셨나요?
↳ 창***기
네, 창호 바꿀 때 같이 하는 게 훨씬 편하고 비용도 아끼는 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