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대아파트 도어락 설치할 때 문 두께 확인 안 하면 생기는 일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임***자
작성일: 2026-05-15
LH 임대아파트 입주하면서 현관문 도어락을 현대에이치티 무타공 푸쉬풀 제품으로 바꿨거든요. 문이 워낙 두꺼운 제니스 방화문이라 전용 샤프트랑 나사까지 따로 구매해서 설치했는데, 설치하고 나니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잠금 기능이나 문을 열 때 해제되는 건 아무 문제 없는데, 문을 열 때 힘을 정말 세게 줘서 확 당겨야만 열리더라고요. 스크라이커 위치가 직각으로 꺾여 있어서 그런지 문 안쪽으로 여백도 너무 많이 남고 툭 튀어나온 느낌이 들어서 계속 신경 쓰여요.
나중에 문을 열 때마다 힘을 써야 하니까 이게 부품 문제인지, 아니면 스크라이커를 다른 걸로 바꿔야 하는 건지 고민이에요. 혹시 저처럼 방화문 두께 때문에 도어락 설치하면서 고생하셨던 분 계실까요?
댓글 6개
도***수
방화문 두께가 두꺼우면 스크라이커 위치가 안 맞아서 문이 뻑뻑할 수 있어요. 저도 예전에 샤프트 연장해서 썼는데 문 당기는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 임***자
맞아요. 저도 문을 엄청 세게 당겨야 겨우 열리는 상태라 너무 불편해요. 부품을 아예 다른 규격으로 바꿔야 할까요?
문***가
스크라이커가 직각으로 튀어나와 있으면 문이 닫힐 때 걸리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수평이나 간격 다시 한번 체크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철***랑
제니스 방화문이 진짜 두껍기로 유명하죠. 전용 부품 써도 문 닫히는 압력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경우 꽤 많더라고요.
초**인
무타공 제품이라 설치는 편했을 것 같은데, 문 여는 게 힘든 건 진짜 매일 쓸 때마다 신경 쓰이겠어요.
D***터
나사나 샤프트 문제일 수도 있지만, 문틀 쪽 유격도 같이 보셔야 해요. 여백이 많이 남는 건 스크라이커 위치 문제일 확률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