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사이즈 고민하다 2000으로 결정했는데 입주하고 보니 다행이에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아***홈
작성일: 2026-05-02
입주 가구 고를 때 원목의 따뜻한 느낌이랑 세라믹의 관리 편한 점 사이에서 진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그러다 바이리네 매장 가서 다리는 원목이고 상판은 세라믹인 제품을 발견했는데 딱 제가 찾던 스타일이라 바로 계약했어요.
34평이라 2000 사이즈가 거실에 너무 크면 어쩌나 싶어서 1800으로 줄일까 고민도 했었거든요. 근데 막상 배치하고 나니까 거거익선이라는 말이 딱 맞더라고요. 공간이 넉넉하게 차는 느낌이라 오히려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상판 색상도 완전 쨍한 화이트가 아니라 은은한 아이보리 톤이라 훨씬 고급스럽더라고요. 세라믹이라 오염 걱정 없이 편하게 쓰고 있는데, 원목 다리 덕분에 분위기가 너무 안정적이라 20년은 거뜬히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5개
우**버
저도 세라믹 상판 고민하다가 결국 원목 다리 조합으로 갔는데 진짜 만족스럽더라고요. 관리하기 너무 편해요.
식***중
2000 사이즈면 34평 거실에 너무 꽉 차 보이지는 않나요? 저도 1800이랑 고민 중이라 걱정돼요.
↳ 아***홈
처음엔 저도 너무 클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배치해 보니 공간이 꽉 차는 느낌이 오히려 안정감 있고 좋더라고요.
미***프
아이보리 톤 세라믹이 화이트보다 훨씬 질리지 않고 오래 쓰기 좋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결정했어요.
가***아
바이리네 제품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상판 색감이 정말 잘 나온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