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부할 때 유튜브랑 인스타 어떻게 활용했는지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공***인
작성일: 2026-05-12
공사 시작하기 전에는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남들 다 보는 유명한 채널부터 인스타그램 계정까지 싹 다 뒤져가며 공부했어요.
유튜브는 주로 공사 기본기나 시공 디테일 잡을 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인테리어쇼 채널은 너무 유명해서 이미 보셨겠지만, 저는 스티브집스 채널에서 직영 공사할 때 놓치면 안 되는 기본기 영상들을 돌려보며 공부했거든요. 무아연구실이나 폴라베어 채널도 현장 디테일 파악할 때 꽤 유용했어요.
인스타그램은 완성된 집의 톤앤매너 잡는 용도로 썼어요. SNS이나 집꾸미기 같은 대형 계정은 기본이고, 좀 더 미니멀하거나 화이트 베이지 느낌을 원할 때는 jjeong.0125님이나 고운님 같은 개인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눈을 높였어요. 알로소 같은 브랜드 계정에서 가구 배치 느낌을 참고한 것도 큰 도움이 됐고요. 나중에 자재 고를 때 이 계정들 다시 찾아보느라 꽤 고생했네요.
댓글 9개
자***가
저도 스티브집스 영상 진짜 여러 번 돌려봤어요. 공사할 때 기본기 모르면 진짜 낭패더라고요.
↳ 공***인
맞아요. 저도 그 영상 보고 나서야 현장 미팅 때 질문할 거 좀 생기더라고요.
미***프
인스타 계정들 진짜 보물창고죠. 저도 핀터레스트랑 같이 보면서 톤 잡았거든요.
초***인
혹시 유튜브 채널 중에 시공 순서나 공정 흐름 잡기 좋은 곳도 있었나요?
↳ 공***인
저는 스티브집스 영상이 공정 흐름 이해하는 데 제일 직관적이었어요.
화***어
jjeong님 계정 저도 팔로우 중이에요. 화이트 베이지 톤 잡을 때 진짜 도움 돼요.
공***댁
브랜드 계정들도 은근히 꿀이에요. 알로소 같은 곳 가구 느낌 참고하면 좋아요.
현***님
유튜브로 공부하고 오시면 현장에서 소통하기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집***러
저는 인스타로 소품 위주로 봤는데, 전체적인 톤앤매너 잡는 건 진짜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