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 55인치 이젤형 TV 설치하려다 결국 타공으로 바꾼 이유

카테고리: 티비설치

작성자: 안***기

작성일: 2026-05-15

안방에 예쁜 이젤형 TV 거치대를 들여놓고 싶어서 한참 고민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설치해보니까 붙박이장 문이 다 안 열리고 베란다로 나가는 길까지 막히더라고요. 안방 크기에 비해 55인치가 너무 컸던 것 같아요.

결국 이젤형은 포기하고 거실에서 했던 것처럼 타공 방식으로 다시 진행했어요. 이번에는 관절형 브라켓을 썼는데 각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침대에 누워있을 때도 편하고 공간도 훨씬 넓어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TV 사이즈는 좀 줄여서 43인치 리퍼 제품으로 샀는데 무게도 가볍고 딱 적당하더라고요. 벽에 딱 붙어있는 느낌이라 공간 활용 면에서는 타공 방식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댓글 7개

가***거

저도 이젤형 샀었는데 붙박이장 간섭 때문에 진짜 당황했거든요. 사이즈 체크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 안***기

맞아요. 눈으로 볼 때랑 실제 가구 배치했을 때랑 차이가 너무 커서 저도 당황했어요.

미***프

43인치 리퍼로 구매하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 같아요. 요즘은 가전도 알뜰하게 사는 게 대세죠.

거***인

관절형 브라켓 쓰면 침대에서 각도 맞추기 진짜 편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때문에 타공으로 바꿨거든요.

↳ 안***기

네, 각도 조절되는 게 신의 한 수였어요. 눈이 훨씬 편해요.

목***생

이젤형은 공간을 은근히 많이 차지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안방 꾸밀 때 참고해야겠어요.

집***러

안방 크기에 따라 TV 사이즈 결정하는 게 진짜 어려운 숙제 같아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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