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전부터 업체 컨택 미리 시작했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준***보
작성일: 2026-05-08
이번에 공사 일정 잡으면서 잔금 날짜랑 공사 시작일 사이가 너무 촉박해서 걱정이었거든요. 6월 중순에는 무조건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라 실측이 끝나기도 전에 업체들부터 먼저 찾아봤어요.
유명하다는 업체들은 이미 예약이 꽉 찼을 것 같아서 마음이 급했는데, 그래도 미리 연락해서 일정 가능한지부터 여쭤보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실측 데이터가 없더라도 대략적인 범위랑 대략적인 스케줄만 말씀드리고 가능한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었어요.
물론 상담할 때 타일 개수나 신발장 치수 같은 디테일한 건 아직 몰라서 답답한 부분도 있었지만, 일단 컨택해두고 일정을 확보해두는 게 마음이 훨씬 편했어요. 나중에 실측 끝나고 나서 한꺼번에 물어보려고 하면 이미 늦을 수도 있겠더라고요.
댓글 5개
일***자
저도 실측 전에 미리 연락 돌렸어요. 인기 있는 곳들은 진짜 몇 달 전부터 예약 차 있더라고요.
↳ 준***보
맞아요. 저도 6월 중순 일정 맞추려고 지금 엄청 서두르고 있어요.
꼼***인
상담할 때 치수 모르면 견적 받기가 좀 어렵지 않나요? 저는 나중에 다시 물어봐야 했거든요.
↳ 준***보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일단은 대략적인 평수랑 공정 위주로만 말씀드리고 있어요.
철***가
철거 문의할 때 신발장이나 타일 면적 미리 대략이라도 파악해두면 상담이 훨씬 빨라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