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견적 다섯 군데 발품 팔아서 결국 백화점에서 결제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가**퍼

작성일: 2026-05-05

주방 가전 맞추려고 대전이랑 광교, 기흥 쪽 리빙파워센터까지 정말 닥치는 대로 다 돌아다녔어요. 하이마트도 가봤는데 아무래도 삼성디지털플라자가 혜택이 더 좋더라고요.

나중에 분당 나갈 일이 생겨서 서현 AK점까지 들러서 상담받았는데, 여기가 예상보다 훨씬 저렴하게 나와서 고민 없이 바로 결제했어요. 냉장고는 비스포크 1도어랑 변온 모델 2개로 맞췄고, 인덕션은 플레이트 사은품 주는 사양으로 골랐어요. 식기세청기도 키친핏으로 빌트인 하려고 미리 체크했고요.

오븐이랑 큐커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는데, 오븐 쪽 할인 폭이 훨씬 커서 결국 오븐으로 결정했어요. 다 합치니까 800만 원 정도 나왔는데, 포인트랑 상품권, 카드 할인까지 다 챙기니까 500만 원 중반대까지 떨어지더라고요. 이 정도면 진짜 잘 샀다고 생각해요.

댓글 6개

주***무

와 500만 원대면 진짜 대박인데요? 저도 지금 견적 비교 중인데 너무 부러워요.

↳ 가**퍼

발품 파는 게 진짜 힘들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 차이 나면 안 갈 수가 없더라고요.

냉***민

저도 비스포크 1도어 보고 있는데, 냉장고 장 폭은 미리 확인하셨나요?

↳ 가**퍼

네, 인테리어 공정 들어가기 전에 미리 실측해서 사이즈 맞춰놨어요.

알**뜰

백화점 쪽이 확실히 상품권이나 포인트 혜 true하게 들어오는 것 같아요. 저도 저번에 그렇게 했거든요.

이***중

오븐이랑 큐커 고민되네요. 저도 할인 폭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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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장 리모델링하면서 사이즈 실측이랑 수전 업그레이드까지 챙겼어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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