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베이지 톤 장판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베**홈
작성일: 2026-05-10
이번에 33평 아파트 도배랑 장판 새로 하면서 바닥재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요즘 유행하는 광폭 강마루를 깔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예산이랑 관리 편의성을 무시할 수 없더라고요.
결국 카페에서 보고 영감을 얻어서 베이지 포세린 느낌 나는 장판으로 결정했어요. 모델명은 ZJ43841로 했는데, 마루만큼이나 두툼하고 질감이 괜찮아서 만족스러워요. 거실 확장된 부분은 바닥 평탄화 작업부터 꼼꼼히 진행했더니 마감이 아주 깔끔하게 나왔더라고요.
공사비는 도배랑 장판, 그리고 문틀이랑 걸레받이 시공까지 다 합치니까 500만 원 조금 넘게 들었어요. 문짝 교체랑 문틀 작업까지 포함된 금액이라 생각보다 합리적으로 진행한 것 같아요. 침실 하나는 예전에 데코타일로 해둔 게 있어서 이번에는 제외하고 진행했어요.
댓글 8개
마***아
저도 강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일주일 넘게 고민했는데, 요즘은 장판 퀄리티가 워낙 좋아서 저도 장판 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 베**홈
맞아요, 저도 처음엔 마루만 생각했는데 장판 두께감 있는 거 보니까 훨씬 포근해 보여서 바로 결정했어요.
공***집
문틀이랑 걸레받이 같이 하셨군요! 저도 이번에 같이 하려는데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날지 궁금하네요.
초**인
확장된 곳 바닥 평탄화 작업은 따로 비용이 더 붙었나요? 저도 확장된 거 있어서 걱정돼서요.
↳ 베**홈
기존 바닥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업체 견적 받을 때 평탄화 포함해서 진행했어요.
데***버
침실 하나는 데코타일 그대로 두셨군요. 저도 안방은 데코타일로 유지 중인데 은근히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문***기
문짝 5짝 교체에 80만 원대면 진짜 괜찮게 하신 것 같아요. 요즘 자재값 올라서 걱정이었거든요.
살*꾼
베이지 톤은 나중에 가구 배치할 때도 진짜 편해요. 저도 웜톤으로 맞췄는데 만족도가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