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필름 작업하면서 손잡이까지 같이 바꿨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화***이
작성일: 2026-05-21
저희 집은 10년 정도 된 아파트라 샷시가 우드색이었는데, 이번에 필름 작업하면서 화이트로 바꾸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필름만 화이트로 바꾸니까 기존에 있던 낡은 손잡이가 너무 튀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턴키 업체에 여쭤봤더니 손잡이만 따로 사다 놓으면 교체 설치해주신다고 해서 바로 찾아봤어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클락 샷시 손잡이가 많이들 쓰시길래 저도 그걸로 주문했거든요. 걸쇠 있는 타입은 자동 잠금이 안 된다고 해서 고정형으로 골랐는데 마침 딱 맞았어요.
설치하다가 처음에 방향을 잘못 잡아서 닫을 때 힘을 꽤 줬던 적도 있었는데, 업체에 문의하니까 바로 전화 주셔서 해결해주시더라고요. 자재 하나 누락된 게 있었는데도 사후 처리가 빨라서 다행이었어요. 가구 손잡이나 샷시 손잡이 같은 건 금액 차이는 크지 않아도 바꾸고 나면 디테일이 확실히 달라지는 것 같아요.
댓글 7개
창**버
저도 필름 작업할 때 손잡이 색상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는데, 역시 같이 바꾸는 게 깔끔하더라고요.
초**인
혹시 클락 손잡이 말고 다른 브랜드도 비교해 보셨나요? 저도 지금 고르는 중이라 궁금해요.
↳ 화***이
저는 커뮤니티에서 후기 많이 올라오는 걸로 검색해서 결정했어요. 브랜드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만족스러웠거든요.
꼼***사
손잡이 방향 잘못 끼우면 진짜 닫을 때 고생하죠. 저도 예전에 한 번 그랬거든요.
인***무
업체가 사후 처리 잘해주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부품 누락됐을 때 업체랑 연락 안 돼서 힘들었거든요.
↳ 화***이
맞아요. 물품 하나 누락된 건 괜찮은데 나중에 나 몰라라 하면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베***기
저도 베란다 샷시 손잡이 안 달린 게 은근 신경 쓰이는데, 나중에 추가로 구매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