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서 자재 사러 갔다가 기름값만 버리고 온 후기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을***객
작성일: 2026-05-14
을지로 쪽에서 조명이나 전등 관련해서 자재 좀 보려고 차 끌고 나갔는데, 주차 자리가 진짜 없더라고요. 기름값이랑 시간 생각하면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훨씬 이득이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전등이랑 스위치 같은 건 직접 골라보고 싶어서 을지로 쪽 돌아다녔거든요. 근데 을지로 특성상 주차 공간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겨우 자리 하나 찾아서 주차하고 이동하느라 진이 다 빠졌어요. 차라리 지하철 타고 가서 걷는 게 몸도 덜 힘들고 비용도 아끼는 길이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다행인 건, 계획했던 대로 스위치랑 콘센트 같은 건 미리 봐둔 곳에서 잘 찾아냈다는 거예요. 다만 을지로 쪽은 워낙 복잡해서 동선 제대로 안 짜면 하루 종일 길바닥에서 시간만 버릴 수도 있겠더라고요. 다음에 또 자재 보러 갈 일 생기면 무조건 지하철 타고 가려고요.
댓글 4개
스***아
저도 저번에 스위치 교체하려고 차 가져갔다가 주차 때문에 1시간 넘게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을지로는 대중교통이 답이에요.
↳ 을***객
맞아요, 진짜 주차장 찾다가 하루 다 가겠더라고요. ㅠㅠ
인***무
자재 직접 보고 고르는 게 확실히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저도 조명 고를 때 을지로 갔었는데!
꼼***인
을지로 쪽은 워낙 좁은 골목이 많아서 차 가져가면 정말 고생이죠. 그래도 자재 직접 보고 사면 나중에 후회는 안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