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사이즈 고민하다가 결국 맞춤제작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식***기
작성일: 2026-05-28
기성품 식탁을 사려고 며칠 동안 사이즈를 재고 있었는데, 주방 공간이랑 딱 안 맞는 느낌이 들어서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상판이랑 다리를 따로 주문해서 맞춤으로 제작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상판은 30만 원대 초반으로 맞췄고, 다리는 무광 헤어라인 스텐으로 결정했는데 이게 40만 원대 중반 정도 들더라고요.
처음 구상했던 도안대로 진행하려고 했는데, 턴키 사장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프레임 치수를 기존보다 아주 살짝 줄여서 2195에 755로 변경해서 제작 중이에요. 이렇게 해야 나중에 설치했을 때 더 잘 맞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댓글 9개
주***러
스텐 무광 헤어라인 진짜 깔끔하죠! 저도 나중에 주방 할 때 저 느낌으로 하고 싶어요.
↳ 식***기
맞아요, 지문도 덜 묻을 것 같고 관리하기 편할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맞***고
치수 변경하신 건 진짜 잘하신 듯해요. 사장님 말씀대로 미세하게 여유 두는 게 나중에 설치할 때 속 편하더라고요.
예***자
상판이랑 다리 따로 하니까 비용은 어느 정도 예상하셨던 범위인가요?
↳ 식***기
생각했던 것보다는 조금 더 들긴 했지만, 그래도 기성품 비싼 거 사는 것보다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어요.
홈***링
저도 식탁 사이즈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는데, 맞춤이 답인 것 같아요.
도***람
프레임 치수 변경하신 수치 메모해둬야겠네요. 저도 나중에 도안 짤 때 참고할게요.
스***아
무광 헤어라인은 진짜 고급스러워 보여요. 완성되면 꼭 알려주세요!
미***프
저도 사이즈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큰 거 샀는데, 가끔은 맞춤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