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공사 턴키로 맡길지 자재 직접 살지 고민하다가 멈춘 이유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청***부

작성일: 2026-05-27

화장실 두 곳 덧방 시공 견적을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금액대가 높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턴키로 다 맡기면 550에서 700만 원 정도 부르시더라고요.

비용을 좀 아껴보려고 타일이나 수전, 도기 같은 건 제가 직접 발품 팔아서 준비하고 시공만 따로 부르는 방법도 찾아봤거든요. 젠다이나 조적 파티션처럼 제가 원하는 디자인을 넣으면 공사비는 300만 원 선까지 낮출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근데 막상 직접 준비하려니까 챙겨야 할 게 너무 많아서 겁이 나더라고요. 자재가 제때 안 오거나 시공하시는 분이랑 소통이 안 되면 오히려 일이 커질 것 같아서 결국 어떤 방식이 나을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댓글 6개

욕**인

자재 직접 사서 진행하면 확실히 비용은 아끼는데, 타일이나 도기 배송 날짜 맞추는 게 진짜 일이에요.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공정 꼬이면 답 없더라고요.

↳ 청***부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자재 하나라도 빠지면 공사 전체가 멈출까 봐 무서워요.

공**수

조적 파티션 넣으실 거면 300만 원 선으로는 조금 빠듯할 수도 있어요. 설비 작업이 추가되면 인건비가 꽤 붙거든요.

초**인

저도 덧방 견적 받고 멘붕 왔었는데, 결국은 턴키로 했어요. 신경 쓸 게 없어서 잠은 편하게 자더라고요.

↳ 욕**인

맞아요. 스트레스 관리 비용이라고 생각하는 게 속 편할 때가 있죠.

디**러

젠다이랑 조적 파티션은 진짜 예쁘긴 한데, 기존 욕실 구조에 따라 가능한지 꼭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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