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인테리어 구성 요소들 찾아보며 정리해본 내용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현***기
작성일: 2026-05-23
현관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모델하우스 사진들을 많이 찾아봤는데, 깔끔해 보이는 곳들은 다 비슷한 공식을 쓰는 것 같더라고요.
보통 600*600 사이즈의 큼지막한 타일을 깔아서 공간이 넓어 보이게 만들고, 디딤석으로 영역을 딱 나눠주는 게 기본이었어요. 여기에 신발이 안 보이게 하부장을 띄워서 시공하고 거울까지 설치하면 공간이 훨씬 트여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희 집은 기존 대리석을 그대로 살려야 하는 상황이라 타일 교체까지는 못 하지만, 그래도 띄움 시공이나 소품 활용해서 최대한 깔끔하게 가져가 보려고요. 할 수 있는 선에서 가성비 있게 꾸며보는 게 목표예요.
댓글 5개
타*러
저도 이번에 600각 타일로 했는데 확실히 작은 사이즈보다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 현***기
맞아요. 저도 찾아보니까 다들 큰 사이즈를 선호하시더라고요. 줄눈도 적게 들어가서 관리하기 편할 것 같아요.
미***프
하부장 띄우는 건 진짜 신발 숨기기에 최고예요. 저도 그렇게 했는데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초**인
기존 대리석 살리면서 하부장만 띄울 수 있을까요? 구조가 복잡할까 봐 걱정되네요.
↳ 현***기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고민인데, 일단 목수님이나 업체 분들께 기존 구조에서 가능한지 물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