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인덕션 병행수입 대신 정식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요***집
작성일: 2026-05-24
주방 가전 고르면서 디트리쉬 화이트 인덕션에 꽂혀서 한참을 찾아봤거든요. 가격 때문에 병행수입이나 직구도 엄청 비교해봤는데, 결국은 공식 대리점에서 계약했어요.
병행수입은 겉보기엔 100만 원 초반대로 저렴해 보여도 배송비나 설치비,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A/S 비용까지 합치면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무엇보다 우리나라 전압이랑 맞지 않아서 생길 수 있는 문제나 화재 보험 같은 안전 문제까지 생각하니까 무서워서 못 하겠더라고요.
결국 160만 원대였지만 설치비랑 무상 A/S가 포함된 정식 제품으로 갔어요. 구축 아파트라 전기 용량 걱정도 있어서 차라리 확실한 게 마음 편할 것 같았거든요. 밀가루나 요리 좋아하시면 가전은 스트레스 안 받게 정식 루트로 하시는 걸 추천해요.
댓글 4개
주***인
저도 예전에 해외 직구했다가 나중에 AS 안 돼서 고생한 적 있는데, 역시 마음 편한 게 최고예요.
↳ 요***집
맞아요. 결국 비용 차이도 생각보다 크지 않더라고요. ㅠㅠ
전**이
구축이면 인덕션 설치할 때 차단기 용량 꼭 확인해보셔야 해요! 배선 작업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맛***상
디자인 예쁜 거 쓰면 요리할 맛 나죠! 화이트 인덕션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