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센서등 상시 점등 vs 움직임 감지 방식 고민하다 바꾼 결과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두**맘

작성일: 2026-05-23

이사하고 짐 정리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애들 때문에 신경 쓰였던 게 현관 조명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항상 켜져 있는 스위치형으로 할까 싶었는데, 밤에 애들이 물 마시러 주방 갈 때나 화장실 갈 때 복도가 너무 어두우면 넘어질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움직임 감지되는 센서등으로 결정했어요. 밝을 때는 작동 안 하다가 어두워지고 움직임이 포착될 때만 딱 켜지니까 애들 안전도 챙길 수 있고 전기세 걱정도 덜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게다가 이건 분리도 가능해서 가끔 손전등처럼 쓸 수 있는 점도 의외의 꿀템이었어요.

그리고 요즘 날씨 때문에 모기 때문에 너무 고생해서 포충기도 하나 들였는데, 베란다 쪽에 걸어두니까 마음은 좀 놓이네요. 애들 얼굴에 모기 자국 남는 거 보면 아빠 마음은 진짜 속상하거든요.

댓글 4개

초**인

저도 애기 있어서 현관 센서등 고민 중인데, 분리해서 손전등으로 쓸 수 있는 건 진짜 생각 못 했네요. 혹시 건전지 방식인가요?

↳ 두**맘

네, 저는 충전식으로 된 거 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한 번 충전해두면 꽤 오래가서 편하더라고요.

여**어

모기 포충기는 진짜 필수예요. 저도 작년에 너무 고생해서 베란다에 하나 설치했는데 확실히 덜 물더라고요.

정*왕

이사 직후에는 진짜 짐 정리만 해도 하루가 다 가죠. 저도 예전에 짐 정리하다가 며칠 동안 잠도 못 잤던 기억이 나네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 대성하우징 (주방) 평점 4.7 후기 24개
  • 응봉동전기 (전기) 평점 4.4 후기 25개
  • 에스이전기 (전기) 평점 4.6 후기 25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안 봐서 고생했어요
  • 주방 상판 교체랑 싱크볼 일정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이에요
  • 가구 업체 선정할 때 현장 소통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네요
  • 인덕션 구매할 때 직구랑 병행수입 사이에서 고민했던 과정
  • 주방 상판 비우려고 샀던 소품들이 오히려 짐이 된 과정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