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전자동 빨래건조대 수동으로 바꿀지 고민했어요

카테고리: 탄성코트

작성자: 신***커

작성일: 2026-05-28

이번에 구축 매매하면서 베란다에 있는 전자동 빨래건조대를 어떻게 할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10년 차 정도 된 집이라 그런지 구형 모델인데, 확인해보니 봉 하나 끝부분이 없어서 길이가 짧아진 상태더라고요.

업체 분은 보통 신축 아니면 다 떼어내고 수동으로 설치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본가에서 쓰던 전자동 방식이 편했던 기억이 있어서 쉽게 못 정하겠더라고요. 건조 기능도 있고 가족 많을 때 정말 유용했거든요.

근데 부품이 단종돼서 구하기도 어렵다고 하니까, 이참에 그냥 깔끔하게 수동으로 갈아탈지 아니면 비용을 좀 더 들여서라도 새 전자동 모델을 찾아볼지 계속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댓글 5개

베***인

저희 집도 예전에 쓰던 거 부품 없어서 그냥 수동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관리하기는 수동이 편하긴 해요.

↳ 신***커

수동으로 하면 확실히 덜 고장 나고 깔끔할까요? 건조 기능 포기가 제일 아쉽네요ㅠㅠ

살**수

전자동이 편하긴 한데, 나중에 천장 도색이나 탄성코트 작업할 때 걸리적거릴 수도 있어서 다들 떼어내기도 하더라고요.

건***랑

요즘은 건조기를 주로 쓰니까 베란다 건조대는 그냥 수동으로 가볍게 가시는 게 예산 아끼는 방법이기도 해요.

구**버

부품 단종된 건 진짜 답 없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억지로 맞춰보려다 포기했거든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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