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장판으로 시공하고 5년 살아보니 만족스러워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장**버
작성일: 2026-05-29
저희 집은 아이 생각해서 4.5t 두께의 소리잠 장판으로 시공했어요. 밝은 색이라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었고, 무엇보다 관리가 너무 편하더라고요.
아이가 있어서 바닥에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쏟는 일이 잦은데, 웬만한 눌림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되는 게 눈에 보여서 안심됐어요. 식탁이나 의자 자국도 금방 올라오더라고요.
다만 베란다 쪽은 비용 아끼려고 저렴한 장판을 썼더니, 비가 많이 오는 날 살짝 울거나 색이 변하는 게 보여서 아쉬웠어요. 다음번 인테리어 때는 베란다도 엑스컴포트나 소리잠처럼 두께감 있는 걸로 가려고요.
댓글 7개
아***8
저도 아이 때문에 장판 고민 중인데 소리잠 두께감 있으니까 확실히 푹신한가요?
↳ 장**버
네, 4.5t 정도 되니까 확실히 발에 닿는 느낌이 폭신하고 안정적이에요.
초***어
베란다 쪽은 저렴한 거 써도 괜찮을까요? 저도 비용 때문에 고민되네요.
집***아
베란다는 습기 때문에 나중에 들뜰 수도 있어서 저도 웬만하면 좋은 걸로 하려고요.
꼼***부
장판 관리하기 편한 건 역시 두꺼운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청소기 돌릴 때 소음도 덜하고요.
홈**홈
저도 예전에 얇은 거 썼다가 금방 스크래치 나서 속상했는데, 역시 두께감이 중요하네요.
미***프
베란다 부분은 나중에 교체하기 힘드니까 처음부터 신경 쓰시는 게 좋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