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색상 정할 때 가구 톤까지 고려해야 하는 이유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월***러

작성일: 2026-05-17

바닥재 결정하려고 전시장 다니는데 매주 마음이 바뀌더라고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화이트로 가려다가 아이보리 톤을 거쳐서 지금은 월넛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월넛으로 마음이 기우니까 벽이랑 천장은 화이트로 해서 클래식하게 맞추면 예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가구예요. 바닥이 짙은 색이면 집에 있는 가구들을 전부 월넛 톤으로 맞춰야 할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만약 기존에 쓰던 페트 소재 가구들을 그대로 쓰게 되면 바닥이랑 너무 따로 놀 것 같더라고요.

다른 집 포트폴리오 보니까 거실 수납장부터 아치형 게이트까지 바닥 톤에 맞춰서 통일감 있게 시공했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정말 예쁘겠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게 올라갈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일단은 최대한 가구랑 바닥 색감을 맞추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워보려고 해요.

댓글 6개

우***이

저도 월넛 고민하다가 결국 밝은 톤으로 갔는데 바닥이 어두우면 확실히 분위기는 잡히더라고요.

↳ 월***러

맞아요. 분위기는 확실히 있을 것 같은데 가구 맞추는 게 진짜 큰 숙제네요.

화***릭

바닥 색상 어두워지면 스크래치나 먼지 보이는 것도 신경 쓰이더라고요. 관리하기는 화이트가 편하긴 해요.

가***아

가구 톤 맞추는 게 비용이 진짜 많이 들죠. 저도 수납장 다 맞추려다가 예산 때문에 포기했어요.

↳ 월***러

진짜 공감해요. 아치형 게이트까지 맞추려니까 예산 계획이 계속 늘어나네요.

미***트

바닥이 짙으면 오히려 가구 배치를 단순하게 했을 때 더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