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계약금 비중 보고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초***러
작성일: 2026-05-11
인터넷에서 괜찮은 업체 발견해서 견적 받아봤는데 결제 조건 보고 한참 망설였어요. 공사 시작하기도 전에 전체 금액의 절반인 50%를 먼저 입금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경력은 10년 넘으셨다고 하고 사무실도 깔끔해서 믿음이 가긴 했는데, 아무래도 공사 시작 전부터 착수금까지 합쳐서 반 넘게 드는 건 좀 불안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플랫폼에서 보증해 주는 업체라 계약서도 전자계약으로 꼼꼼하게 작성할 수 있다고 해서 마음을 좀 다잡았어요.
포트폴리오가 아주 많지는 않아도 소통이 너무 잘 되니까 일단 진행해 보기로 했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공정별로 진행 상황 확인하면서 잔금까지 차근차근 넘기려고요.
댓글 6개
공**독
저도 처음에 착수금 비중 높을 때 진짜 고민 많았는데, 결국 계약서에 공정별 지급 일정 명시해두는 게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 초***러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전자계약으로 항목 하나하나 다 남겨두려고 노력 중이에요.
꼼***인
소통 잘 되는 게 진짜 중요하죠. 실력 있어도 말 안 통하면 공사 내내 스트레스거든요.
현***가
신생 업체면 포트폴리오가 좀 부족할 수 있는데, 대신 사장님이 직접 챙기시는 경우가 많아서 마감은 더 좋을 수도 있어요.
↳ 초***러
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일단 믿고 지켜보려고요.
걱**형
50%는 진짜 좀 세긴 하네요ㅠㅠ 그래도 보증되는 플랫폼 소속이라니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