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미끄럼 방지용 바닥재 찾으러 LX하우시스 매장 다녀왔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포***8

작성일: 2026-05-26

저희 집 강아지가 2.5kg 작은 포메라니안인데, 지금 사는 집 온돌마루가 너무 미끄러워서 슬개골 탈구 진단까지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인테리어 때는 무조건 미끄럽지 않은 바닥재를 1순위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논현에 있는 LX하우시스 매장에 직접 다녀왔는데, 미리 전화로 강아지 동반 가능한지 여쭤보고 방문했어요. 매너벨트까지 챙겨가서 조심스럽게 확인해봤는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편하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단순히 샘플북만 본 게 아니라, 바닥에 깔린 여러 자재 위에 직접 강아지를 올려두고 걸어보게 했거든요. 장판이나 강마루 결을 따라 발톱 소리가 나는지, 발이 쑥 미끄러지는지도 체크했어요. 결국 지아사랑애 3.2T 그레이타일 제품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다른 나무결 제품들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발톱 소리도 안 나서 신기하더라고요.

그레이타일은 텐더그레이보다 두 톤 정도 어두운 편인데, 오히려 강아지 오줌 실수나 이염 걱정이 덜할 것 같아서 더 좋았어요. 3.2T 두께가 같아도 직접 만져보고 걸어보니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댓글 10개

슬***이

저희 집 아이도 슬개골 때문에 매트 깔고 사는데, 바닥재 자체를 논슬립으로 바꾸는 게 진짜 근본적인 해결책인 것 같아요.

↳ 포***8

맞아요, 매트 깔아도 자꾸 밀려서 이번에는 아예 공사할 때부터 신경 쓰려고요.

인***수

지아사랑애 3.2T 제품이 확실히 논슬립 기능은 좋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했었어요.

강***사

그레이 컬러는 오염 관리가 진짜 편하긴 해요. 밝은 색은 금방 티 나서 저도 어두운 톤 선호하거든요.

↳ 포***8

그쵸, 애기들 실수할 때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약간 어두운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초**인

매장 방문하실 때 강아지 동반 여부 미리 전화로 물어보신 건 진짜 좋은 방법이네요!

마***아

타일 느낌 나는 장판은 진짜 직접 걸어봐야 알죠. 샘플로만 보면 감이 안 오더라고요.

미***지

혹시 그 제품 발톱 소리 안 난다고 하셨는데, 긁었을 때 서걱거리는 느낌은 없었나요?

↳ 포***8

서걱거림보다는 그냥 쫀쫀하게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발톱 닿는 소리도 거의 안 났고요.

집***무

저도 나중에 리모델링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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