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식탁 고르려고 20군데 견적 비교하며 발품 판 과정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파***인
작성일: 2026-05-26
이사 앞두고 가구 고르는 게 생각보다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소파는 2주 정도 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 식탁은 진짜 한 달 넘게 붙잡고 있었어요.
카페에서 언급된 세라믹 업체들은 거의 다 찾아다닌 것 같아요. 견적도 20군데 정도 받아봤는데, 눈은 계속 높아지고 마음에 쏙 드는 걸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파주에 있는 쇼룸을 직접 방문하게 됐어요.
결국 마일드 에쉬 세라믹 식탁으로 결정했어요. 퓨어 화이트 색상에 오크 톤 상판을 추가했는데, 1800*800 사이즈에 모서리 라운딩 50R로 맞추니까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벤치랑 의자 구성까지 다 맞추고 나니까 결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7개
식***아
20군데나 비교하셨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저도 세라믹 고를 때 눈만 높아져서 포기하고 싶었거든요.
↳ 파***인
진짜 힘들긴 했어요. 그래도 직접 가서 보고 결정하니까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우***버
오크 상판 추가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퓨어 화이트에 오크 조합은 실패 없는 조합이죠.
가**기
모서리 라운딩 50R이면 아이 있는 집에서도 쓰기 딱 좋겠어요. 사이즈도 넉넉해 보이네요.
↳ 파***인
네, 너무 날카로우면 신경 쓰일 것 같아서 일부러 라운딩 넣어서 주문했어요.
인***보
저도 이번에 식탁 알아보는 중인데 파주 쇼룸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미***프
1800 사이즈면 벤치까지 해서 진짜 넉넉하게 쓰시겠어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