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대 수전 필터 교체하면서 수압까지 챙긴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수**사
작성일: 2026-05-27
이전 집에서 쓰던 세면대 필터를 이번에 이사 오면서 그대로 챙겨왔어요. 필터만 갈면 되는 제품이라 탈부착이 워낙 쉬워서 따로 새로 살 필요가 없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갑자기 생각나서 출근 전에 사부작거리며 다시 달아봤는데, 기존 수전에 달려있던 부속품을 돌려서 빼고 그 자리에 필터 키트를 돌려 끼우기만 하면 끝이었어요. 부품 키트에 사이즈별로 어댑터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우리 집 수전에 맞는지 걱정 안 해도 되겠더라고요.
가운데 하얀 솜 같은 게 필터인데, 여유분으로 사둔 새 필터로 갈아 끼우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예전에는 LED 불빛 들어오는 모델도 고민했었는데, 그건 조금 더 비싸긴 했지만 디자인은 예쁘더라고요. 저는 그냥 실용적인 걸로 골랐는데, 물 틀어보니까 수압도 훨씬 세진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댓글 8개
욕***무
저도 수전 필터 고민 중인데 사이즈 맞을지 걱정되네요. 어댑터가 다양하게 들어있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 수**사
네, 저도 처음엔 안 맞으면 어쩌나 했는데 키트에 사이즈별로 다 들어있어서 저는 바로 성공했어요.
물**의
수압 세진 느낌이라니 탐나네요. 저는 수압이 너무 약해서 고민이거든요.
필**이
필터 교체 주기 놓치면 물때 생기더라고요. 저도 미리 여유분 사두는 편이에요.
↳ 수**사
맞아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새걸로 갈아 끼우고 나니 훨씬 개운하더라고요.
이***중
이사할 때 이런 소소한 소품들 챙겨오면 은근히 비용 아끼는 것 같아요.
수**정
LED 들어오는 건 디자인은 예쁜데 관리가 어렵지는 않나요?
↳ 수**사
저는 기능 위주로 골라서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물때가 끼면 불빛이 흐려질까 봐 걱정되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