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색상 고민하다가 결국 톤앤톤 아이보리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용***인
작성일: 2026-05-24
거실 인테리어하면서 소파 색상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바사클린 소재로 보고 있었는데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처음에는 리클라이너랑 소파 둘 다 포인트를 줄까 생각도 했는데, 거실 마루가 한샘 강마루 중에서도 제일 밝은 색이라 자칫하면 너무 어수선해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소파는 아이보리 원톤으로 가고, 대신 리클라이너에 화사한 색을 넣어서 포인트를 주기로 했어요.
리클라이너는 상판은 천연가죽이고 하판은 합피인 제품으로 골랐는데, 마침 쇼룸 방문했을 때 행사 중이라 백화점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득템했어요. 머리 부분이 젖혀지는 기능도 있어서 책 볼 때나 쉴 때 진짜 편하더라고요.
소파 밑 공간이 꽤 여유 있어서 쓰던 로봇청소기도 쏙 들어가니까 청소하기도 편하고, 철제 프레임 덕분에 안정감도 느껴져요. 밋밋할 수 있는 거실인데 쿠션 색감만 잘 맞춰주니까 딱 제가 원하던 느낌이 나왔어요.
댓글 7개
화***아
저도 거실 톤 맞추려고 소파 색상 엄청 고민했었는데, 역시 아이보리 원톤이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 용***인
맞아요. 포인트 주려다가 결국 톤 맞추는 게 제일 마음 편한 것 같아요.
가**퍼
리클라이너 행사 때 구매하셨다니 진짜 잘하셨네요. 저도 쇼룸 갈 때 행사 기간 잘 맞춰서 가야겠어요.
청*광
소파 밑으로 로봇청소기 들어가는 거 진짜 중요해요. 저번에 너무 낮은 거 샀다가 청소기가 못 들어가서 고생했거든요.
↳ 용***인
진짜 공감해요. 밑에 먼지 쌓이면 답도 없는데 다 들어가는 거 보고 안심했어요.
쿠**버
아이보리 소파는 쿠션 활용이 핵심이죠. 색감 예쁜 걸로 매치하면 분위기 확 살더라고요.
미***프
저도 리클라이너 고민 중인데, 기능적인 부분 말고도 디자인이 너무 튀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