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색온도 4000k로 맞췄더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조**사

작성일: 2026-05-01

이번에 조명 고르면서 제일 신경 쓴 게 색온도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밝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매장 가서 직접 보니까 5700k랑 4000k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거실 메인등은 화이트 느낌 나는 5700k로 골랐는데, 식탁등이랑 주방 쪽은 4000k로 맞췄어요. 식탁등은 우주선 시리즈로 정했는데 4000k 제품이라서 너무 차갑지 않고 딱 적당히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저가형 LED랑 비교해보니까 광원이 고르게 퍼지는 게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눈부심도 거의 없고 빛이 부드러워서 눈이 훨씬 편안해요. 국산 제품이라 그런지 마감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7개

화**홈

저도 식탁등은 무조건 4000k로 가려고 해요. 너무 하얀색이면 밥 먹을 때 분위기가 너무 차갑더라고요.

↳ 조**사

맞아요. 거실은 밝아야 하니까 5700k로 했지만, 식탁은 4000k가 훨씬 아늑하고 좋더라고요.

전**보

주방 쪽은 몇 와트 정도로 생각하고 계세요? 저도 이번에 주방 조명 바꾸려고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 조**사

저는 싱크대 위쪽은 25W랑 45W 정도로 넉넉하게 잡았어요. 너무 어두우면 요리할 때 불편하니까요.

그***드

광원이 고르게 퍼지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싼 거 썼다가 빛 뭉치는 현상 때문에 눈 아팠던 기억이 있어요.

리***러

소룩스 제품 유명하죠. 저도 예전에 매장 가서 보고 눈부심 없는 제품으로 골랐었는데 확실히 다르긴 해요.

아*맘

플리커 현상 없는 거 확인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아이 있는 집은 눈 건강 때문에 더 신경 쓰이잖아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 대성하우징 (주방) 평점 4.7 후기 24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세라믹 상판 고르려고 논현동 매장 투어 다녀왔어요
  •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안 봐서 고생했어요
  • 이케아 노르셴 싱크볼 구하느라 애먹었던 과정
  • 식기세척기 설치하고 주방 상판이 들떠버린 상황
  • 타일 공정 끝나고 확인해보니 신경 쓰이는 부분이 꽤 많네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