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대 자재 고를 때 제가 챙겼던 리스트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화***러

작성일: 2026-05-10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싱크대였어요. 올화이트로 맞추고 싶어서 자재 하나하나 다 따로 찾아보고 결정했거든요.

상판은 LG 하이막스 오로라 파비아로 골랐는데, 도어는 무광 화이트 PET 소재로 맞췄어요. 수전은 슈티에 w103 모델로 가져왔는데, 싱크볼은 백조 그랜드 800 제품을 썼어요. 후드는 하츠 SIH-30s로 결정했고요.

특히 서랍 부분은 블룸 레일을 썼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전체를 서랍형으로 짰더니 물건 꺼내기도 너무 편하고 사용감이 훨씬 좋더라고요. 경첩도 헤펠레 제품으로 신경 써서 넣었어요.

댓글 7개

싱***중

저도 서랍형으로 하고 싶은데 상부장 없이 하면 수납이 부족하진 않나요?

↳ 화***러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하부장을 서랍형으로 꽉 채워서 구성하니까 생각보다 수납이 꽤 잘 돼요.

하***후

블룸 레일은 진짜 써본 사람만 아는 편안함이죠. 저도 예전에 서랍 교체하면서 써봤는데 확실히 부드러워요.

주***아

하이막스 오로라 파비아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상판 두께는 어느 정도로 하셨어요?

↳ 화***러

저는 너무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두께로 진행했어요.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수***가

슈티에 수전은 디자인이 참 예쁘죠. 저도 나중에 주방 바꿀 때 리스트에 넣어둔 제품이에요.

기***리

무광 화이트 PET는 나중에 기름때나 음식물 자국 관리가 어렵지는 않으셨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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